
압구정 주꾸미를 먹어봤다.

현재 압구정 주꾸미는 500g, 300g 중량으로 판매되고 있다.
보통 300g은 작게 느껴져 500g으로 많이 먹을 듯 한데 여러 가지 채소를 가득 넣으면 300g도 적게 느껴지진 않았다.
본래 양념 맛은 약간 맵다.
그런데 아무래도 그대로 먹기보다는 조리해 먹는 음식이라 그 맛은 개인 조리와 기호 상태에 따라 많이 차이가 날 것 같다.
나의 조리는 해동이 안돼서 물 부어 물기가 많이 생겼는데 적당히 윤기있게 볶아 먹으면 더 먹음직스럽지 않을까 싶다.
그러고보니 남은 양념에 밥 볶아 먹을 걸 그랬다.

어쨌든 주꾸미가 튼실해서 좋았다.
사실 따지고 보면 주꾸미 자체는 국산은 아니지만 주꾸미 크기나 사이즈는 전혀 부실하지 않다고 말할 수 있다.
게다가 여러 가지로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음식이라 그 누구에게나 추천할 만한 제품으로 여겨졌다.
그래서 다음에 또 재구매 할 의향 있다.
그때는 잘 해동해 녹인 다음 성의있게 요리해 먹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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