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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버거킹 치폴레 할라피뇨 파퍼 후기

 

버거킹 크리미 할라피뇨 파퍼에 이어 버거킹 치폴레 할라피뇨 파퍼를 먹어봤다.

 

 

버거킹 크리미 할라피뇨 파퍼 후기

버거킹 크리미 할라피뇨 파퍼를 먹어봤다. 두 가지의 크리미 할라피뇨 파퍼와 치폴레 할라피뇨 파퍼 메뉴가 있는데 치폴레는 너무 매울까봐 크리미 할라피뇨 파퍼 세트로 사 먹었다. 먹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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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버거킹 치폴레 이름에서 볼 수 있듯이 크리미 할라피뇨 파퍼와 비교했을 때 약간 매웠고 양파, 패티, 할라피뇨 크림치즈 볼 같은 내용물은 비슷하게 보였다.

그런데 인상은 예전에 할라피뇨 파퍼 먹었을 때와 달리 귀엽게(?) 느껴지진 않았던 것 같다.

매콤한 빨간 소스 탓일까.🤔

 

 

그런데 종종 TV에서 봤던 할라피뇨 파퍼가 광고가 귀엽게 느껴져서 전체적으로 이 메뉴에 호감이긴 하다.

동그란 튀겨진 볼에서 귀엽게 치즈가 흘러내리며 파퍼~~ 라니 :)

 

 

그래서인지 햄버거 안에 덜 어울린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취향에 맞다.

물론 반을 잘라봤더니 당연히(?) 그렇게 흘러내릴 정도로 치즈 가득한 건 아니었지만, 햄버거에 치즈스틱 같은 거 넣은 것보다는 이런 메뉴가 나은 것 같다.

 

 

그런데 난 원래 버거는 버거 맛으로 먹는 건 아니라서 굳이 추천까지 하는 건 아니고,

그저 광고가 귀여워서 마음에 들고 '귀여운 매운맛'에 모양이 동글동글한 햄버거네~ 정도?

 

 

아무튼 크리미 할리피뇨 파퍼와 치콜레 할라피뇨 파퍼를 비교했을 때는 할라피뇨 파퍼가 훨씬 내 입맛에는 맛있었고 적당히 매콤해서 좋았다. 그리고 그 점이 의외였다. 매콤한 버거 먹어보고 싶어서 다시 먹어본 것 치고는.

그래서 한정 메뉴라고 하는 것 같은데 다음에 다시 먹을 일이 있다면 크리미 할라피뇨 파퍼로 또 먹을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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