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맵기에 호기심이 생겨서 버거킹에서 현재 판매하는 사이드 메뉴 크리스퍼 랩 불닭 치킨 먹어봤다.


원래 사이드 메뉴이므로 크기는 작고 불닭이라는 메뉴명 답게 불닭소스가 많이 뿌려져있었다.
그리고, 매웠다.
내가 알고보니 맵찔이었던가?! 😱
매운 음식 못 먹지도 않고 선호하지는 않지만
맵찔이 되는 건 싫은데...

어쨌거나 나의 예상보다는 매웠다.
그래서 불닭라면 못 먹지는 않는데 소스 양이 많아서였던건지 크기가 작아서였던건지 매워서 다시 먹을 것 같진 않았다.
어차피 버거킹에서 오래 판매하는 메뉴는 아닌 듯 보이고 그렇다고 엄청 매웠다! 정도까지는 아니었지만.

개인적으로는 그것보다는 사이드 메뉴긴 하지만 좀 더 모양도, 양도 두툼했으면 좋겠다.
맥도날드는 안 먹은지 오래돼서 잘 모르지만 내 기억에 이런 스낵류는 맥도날드가 더 맛있었던 것도 같아서.
여하튼 정말 불닭소스 맛 들어간 버거킹의 크리스퍼랩 불닭치킨이었다.
그래도 얼얼하게 매운 거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판매하는 동안 맛있게 먹을 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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