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아지 트릿 종류는 먹이는 게 따로 있는데 우연히 패키지가 눈에 들어와서 예뻐서 보여서 샀다.
그런데 스티커를 따로 떼서 펼쳐서 보고 싶었는데 병에서 떨어지지 않았다.😢
소프트릿이라고 적혀있긴 한데 정확한 제품명은 모르겠다.

간식 자체는 작고 조그많다.
반려동물 브랜드 많이 알지는 못하지만 내가 강아지한테 먹여본 것 중에서는 조공 트릿과 비슷한 사이즈다.
그런데 작은 트릿은 사료 안 먹을 때 부숴 넣어 주기는 좋은데 일반 간식으로 먹이기에는 선호하지 않아서 다시 사지는 않을 것 같다.
핏펫이라는 이름이 궁금해서 검색해봤더니 패키지 자체도 리뉴얼 중인 듯하다.
내가 보기에는 현재 리뉴얼로 제시된 이미지 보다는 지금이 훨씬 예쁜 것 같은데...
왜 바꿀까.

어쨌든 중요한 것은 내용물이므로 작은 트릿을 선호하면 조공과 비슷하게 사 먹일만한 강아지 간식처럼 보인다.
그러고보니 핏펫은 쇼핑몰인 건지, 회사 이름인 건지, 브랜드 명인건지...
뭐가 어떻게 되는건지 모르겠다.
참고로 개인적으로 주로 트릿 종류는 계속 먹여와서 변화없이 먹이는 마도로스펫으로 먹이는데, 마도로스펫은 적어도 하나의 브랜드로 확실히 인지되는 장점은 있는 것 같다.
그런데 마도로스펫도 처음 패키지가 내 눈에는 더 예뻤는데...
정작 먹을 강아지와 관계없이 겉모습에 끌리는 인간의 모습이란.😐
물론 우리 강아지는 다 잘 먹지만 :)
그리드형(광고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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