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퓨터 작업 시 모니터와 눈 사이의 권장 거리는 약 50~70cm다.
이 거리는 팔을 앞으로 뻗었을 때 닿는 정도 길이며 성인 팔 길이는 보통 약 60~75cm 정도다.

모니터와 눈 사이의 적정거리
24인치: 50~70cm
표준 사무 환경에서 가장 흔한 거리
27인치: 60~80cm
화면이 커지므로 최소 거리 증가 필요
32인치: 70~90cm
화면 전체를 편안하게 보기 위해 더 멀게 배치
사람의 팔 길이
성인 기준 약 60cm 전후
모니터와 눈 사이의 적정 거리는 절대적인 수치가 아니며 화면 크기, 개인의 체형, 작업 환경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기본 권장 범위를 참고하되 사용자의 시력 상태와 작업 특성에 맞게 조정하도록 한다.

한편 휴대폰과 노트북, TV의 적정 거리는 각각 대략 30cm 전후, 50~70cm, 1.5m 이상이 권장된다.
모바일, 노트북, TV 디스플레이 사이의 적정거리
모바일(스마트폰): 30~40cm
종이책 읽는 거리의 정도
노트북: 50~70cm
PC 모니터와 유사한 팔을 뻗어 손끝이 닿는 정도.
TV: 1.5~2.5m
화면 크기 x 1.5~2.5의 정도의 거리.
스마트폰은 실제로 더 가까이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책을 읽는 거리와 유사한 약 30~ 40cm가 눈의 피로를 줄이는 데 더 적합하고, 노트북 또한 사용시 신체의 무리가 가지 않는 적정한 거리가 모니터와 유사하기 때문이다.
그보다 화면의 크기가 큰 TV는 상대적으로 모니터, 노트북 보다 멀리 떨어져 시청하는 것이 권장된다.
'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커피 샷 먼저, 물 먼저 (0) | 2025.11.08 |
|---|---|
| 사리원 소불고기 전골 후기 (0) | 2025.11.06 |
|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의 빛과 그림자 (0) | 2025.11.02 |
| 사미헌 갈비탕 후기 (0) | 2025.11.01 |